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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ve X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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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쾌했던 DiveX 오픈워터 후기
박중사
2017-02-02 22:38:15

저 멀리 등 뒤로 아닐라오 해안이 멀어져갑니다.

"설에 뭐하냐?"는 질문으로 시작된 여행이 끝나갑니다.

필리핀도 아닐라오도 스쿠버다이빙도 모두 처음이었지만

3일이라는 짧은시간에도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져 버렸나봅니다.

생소한 장비와 경험에 걱정했지만 친절한 손&차, 차&손DM 님들 덕분에

어려움 없이 첫 걸음을 옮길 수 있었고 최고강사님(사장님?) 덕분에

마지막 걸음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.

바닷속에 두고온 추억의 한 조각은 어드밴스 과정 때 찾으러 가겠습니다~~~~~

(갠톡으로 부탁드린 사진은 잘 부탁드립니다. ^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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